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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이야기

미국 마트 간식 뭐 사지? 과자 추천 5선 리뷰

by 36sun 2025. 7. 21.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요, 미국 마트에서 과자를 처음 봤을 때... 솔직히 좀 당황했어요.
감자칩 종류가 어찌나 많은지! 그런데 막상 먹어보면 입맛에 안 맞는 것도 많고, 사이즈는 왜 이렇게 큰 거죠? 😂

그중에서 제가 직접 먹어보고 입맛에 잘 맞았던 과자 5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1. Milano

페퍼리지팜에서 나온 부드러운 쿠키예요.
쿠키 사이에 초콜릿이 샌드되어 있어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요.
종류도 여러 가지라 고르기 재미있고,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2. Blue Dlamond(허니맛 아몬드)

이 브랜드는 아몬드 종류가 진짜 많아요.
그중에서 허니맛이 제일 맛있었어요!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콤하고, 살짝 짭짤한 맛도 나요.
가루가 좀 묻긴 하지만, 맥주 안주로도 최고! 손이 자꾸 가는 맛이에요.

3. Flipz

프레첼에 초콜릿을 입힌 과자예요.
단짠단짠 조합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어요!
화이트초코, 다크초코도 있지만, 저는 기본 밀크초코맛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4. Stacy’s Pita Chips (시나몬 슈가맛)

피타 브레드로 만든 바삭한 칩이에요.
여러 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시나몬 슈가맛만 먹어봤어요.
달달한 시나몬 향 가득~ 바삭한 츄러스를 먹는 느낌이에요!

5. Doritos

말 안 해도 다 아는 도리토스!
여러 맛이 있지만 저는 BBQ맛을 추천해요.
근데 맛이 강해서 처음엔 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안 맞았는데, 1년쯤 지나니까 입맛이 적응되더라고요 😄

미국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과자도 생소하고, 맛도 입에 안 맞았는데…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도 하나둘 생겼어요.

여러분은 미국에서 어떤 과자 맛있게 드셨어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